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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루한일상 2012/02/16 18:4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클에서 유령회원으로 지내고 있는 지루한 일상입니다.
    상철이형을 통해서 포클에 가입을 했는데 사진이 저질 수준이라..^^*

    가족 사진들이 너무 좋네요.
    가끔 구경 오려고 홈페이지 즐겨 찾기 했는데 괜찮을지요?

    그리고 죄송한 질문이있습니다.
    2011년 연말캠핑에 사용했던 카메라와 필름 정보를 알 수 있는지요?

    오늘 일 안하고 사진만 봤네요.
    그럼 자주 놀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02/28 15:0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GF3하고 14미리 20미리에요.

      종종 오셔서 아무말이나 써 주세요. 심심해 죽겠...
  2. 민경민 2012/01/04 09: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연말에 글을 남겼었는데, 어느덧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flavourabbits 2011/12/21 19:5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한 기회에 눈도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이게 왠일, 배고픈 저녁에 보지 말아야 할 사진들을 보네요 ㅠㅠㅠ

    연말 따뜻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4. 2011/04/13 19: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물론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간단히 정리하면...
    1. 예전에 제가 콘탁스클럽에 빵사랑님 사진 구경 가다 보면 댓글에 욤님의 글이 있어서 홈페이지 방문
    2. 사진 좋고, 특히나 스캔 실력에 반해 애독자로 변신
    3. 예전, 예전 홈페이지에 욤님 결혼하실 때 축하드린다고 글도 썼었는데...
    4. 예전 홈피 접으시고 새로 홈피 여셨을 때... 물고기 눈알이 입구인줄 모르다가 일년만에 입구 발견...

    뭐 이런 히스토리의 사람입니다.
    큐픽에 일주일에 한번꼴로 현상만 부탁드려요...로 관계를 유지중입니다.

    참 아주아주 가늘고 긴 인연인가요? ㅋ
    여전히 사진 좋습니다.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즐거운 저녁 되시길. :)
    • 2011/05/22 01: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누추한 곳까지.. 감사합니다. ^^

      포클 쳐다보느라고 개인홈피같은거 관리를 꾸준히 못하는 편이라 재미 없는 공간인데 이렇게 또 잊지않고 찾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 가게에서 뵈면 말씀해주세요.
  5. 반마리 2011/03/30 10: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구독을 하려고 했는데.. 글들이 Feed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
  6. 김정민 2010/08/11 16:1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야. 홈페이지 재단장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

    글은 재밌고 사진은 멋지고... 약간 서글프기도 하네.

    날 시원해지면 광장시장서 보자고.
    • 2010/08/15 23:2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요새 왜그리 우울하셈.

      힘내자고 내지는 것도 아니지만 일단은 즐거'울'일만 생각해보자고요. 억지로라도...
  7. 2010/08/11 02: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와봤는데 정말 썰렁하고 좋네요.

    그럼 좋은 평일 되시길...
  8. 민씨 2010/02/09 09:1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알 클릭 참 재미있네요...

    욤님이 어떤 분일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분이군요

    비가 추적추적오는 아침입니다만,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2009/11/20 13:0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알이었다니 심술도 참 -_-
  10. 빠다속에감자  2009/11/03 18:0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얼굴본지가 백만년이네요....

    조만간 한번 찾아갈테니 소주나 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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