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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2  입학
  2. 2012/02/28  닭강정_햄버거
  3. 2012/02/20  깐쇼새우
  4. 2012/02/20  아리 유치원 졸업 (1)
  5. 2012/01/28  액운의 끝은 어디인가...
  6. 2012/01/12  겨울난지
  7. 2012/01/03  2011년 연말캠핑 (2)
  8. 2011/12/14  가족과 가정.
  9. 2011/12/12  포천아토캠핑장
  10. 2011/11/21  첫 외박 (6)
왠일로 지하 마트에서 스테이크용으로 썰은 채끝등심을 판매.

와인에 뒤집어가며 약 1시간 가량 소금과 후추,바질 뿌려 재 뒀다가 롯지그릴로 조리.
(소금 좀 많다 싶게 뿌려줌)

그릴에 기름 바르고 굽다가(절대 건들지 말고) 핏물이 반대편으로 올라올 쯤(와인에서 핏물이 빠졌기 때문에 가운데 남은 핏물이 올라올 쯤) 뒤집어서 다시 구운쪽으로 육즙이 맺힐때쯤 마무리.

다음엔 뒤집을때 기름을 팬에 직접 바르지 말고(솔 다 녹았) 고기에 바르자.



굳이 엑스자로 만들 필욘 없을 듯.




소스는 청정원 오리엔탈 스테이크 소스.



약 3x0g으로 훌륭하고 푸짐한 안주 완성.




2012/03/29 21:16 2012/03/29 21:16
홈스테이크안주 :: 2012/03/29 21:16 cook
  1. China Wholesale  2012/04/1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블로그가 정말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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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핸드폰을 사 주기로 하고 그 핑계로 시내를 쏘다녔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에 데이터요금제 팔아먹고싶은 통신사는 일찌감치 2G 폴더폰들은 다 집어 치웠다.

싸니까...




암튼 핸드폰은 따로 구해주기로 하고 그냥 길가다가 사진이나...




이 집들중 한 곳도 가본 곳은 없으나 늘 밤마다 지나치면 뭔가 한잔 걸쳐야 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아닌가.

난 이 근방을 밤에 가족들과 함께 거닐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주 잠깐이라도...



인사동에 야시장이 오픈을 했다.

김치전은 싸고 맛이 괜찮아서 아리도 아주 잘 먹고...



멍게 5000원 해삼 3000원.

완전 싸고 게다가 싱싱해서 굿.

이 아저씨는 손 시려울 틈도 없이 바쁘다.



해삼 6000원.



인사동에서 써머셋쪽으로 오다가 들어가본 이자카야(유바바)

주말에는 손님이 없어서 애들 데리고 가도 좀 덜 미안하다. 음식도 훈늉.



무슨 얼큰탕인데 나가사키짬뽕 뻘건 버전쯤으로 보면 될 듯.

맛있었습니다.








패배감으로 가득찬 요즘 잠깐이나마 이런 시간.

마치 뽕맞은것 같은 시간.













2012/03/29 17:34 2012/03/29 17:34
0317 주말나들이 :: 2012/03/29 17:34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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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 학교에 입학을 하고,

도윤이가 유치원에 입학을 했다.



그렇게 썩 달갑지 않은 학부형이 되었고,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둘째를 저 노랭이굴로 보냈다.














가장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 둘의 아빠는 생각보다 썩 즐겁지 않다.





삶은 갈수록 외롭다...








2012/03/12 15:29 2012/03/12 15:29
입학 :: 2012/03/12 15:29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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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튀기고 기름이 남았다는 하찮은 이유로 닭강정에 도전.

역시나 레시피는 인터넷.




가슴살(껍질 제거한) 정육 1kg을 샀다.

가격은 매우 저렴하지만 자르다보니 쓸데없이 붙은 기름이 많아 제거 시작.

이거 무슨 찜용 갈비 손질 하는것도 아니고 서서 한시간 가량 기름 제거....아오 허리야..

소금,후추,청주로 한 30분정도 재어 놓았는데, 소금은 많다 싶을 정도로 뿌려도 그리 짜지 않다.



사다놓고 안먹는 믹스너트 캔에서 땅콩만 골라내(호두가 있으면 좋았겠지만) 도마에 놓고 부엌칼로 다지듯이 잘라준다.

사방으로 마구 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음.



튀김옷은 지난번에 얻은 교훈대로 녹말가루+튀김가루+계란+물.

비율은 대충 지멋대로...(계란은 흰자만 넣으라는데 뭐 다 넣어도 괜찮은 듯.)



닭다리살 투입.



초벌튀김. (약 5분간)



허여멀건 초벌튀김.

이때는 먹지 않도록...(속이 다 안익었음.)



튀김 두번째...

기름 온도가 떨어지면 사진처럼 사방으로 기름이 튄다. (담에 온도계 사서 해봐야지..)



노릇노릇 바삭 튀김 완성.



고추장,케찹,맛술,다진마늘,후추,물엿,설탕,땅콩,참기름

땅콩을 너무 많이 넣으면 양념이 닭에 잘 안묻는다.

케찹을 생각보다 많이, 설탕도 생각보다 많이 넣어야 달콤해짐.



반은 요렇게,

나머지는 그냥 후라이드로...

양념 반 후라이드 반.







햄버거빵은 항상 이렇게 많이씩밖에 안팔고...



버터(마가린) 뭍혀서 살짝 구워줌.



소셜에서 산 메아와규햄버거스테이크(강추)

빵보다 조금 더 큼.



양상추,피클,치즈,마요네즈,케찹



고칼로리 집버거.









2012/02/28 14:31 2012/02/28 14:31
닭강정_햄버거 :: 2012/02/28 14:31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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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국집에서 깐쇼새우 약 3만원정도..

새우 중싸이즈 한 6마리정도?


맛있지만 너무비싸서 언젠가 함 해먹어보리라 맘먹었던 요리.


춥고 코막히는 주말에 나가기도 뭐하고 해서 집에서 뭔가 해먹을 요량으로 마트에 갔다.

매운돼지갈비찜을 해보려 했으나 뭔가 좀 번거롭고 안땡겨서 깐쇼새우로 급선회.


마트에는 좀 큰 칵테일 새우뿐이지만 그래도 이걸로 해보자고 두 봉지 구입했다.


소스만드는 법이라든가 기타등등은 인터넷 참고.


포인트

1. 튀김옷에는 전분가루가 필요하다. (튀김가루만 하면 2차조리시 옷 다 벗겨짐)

2.. 꼭 두 번 튀길것.


이 두가지 사항 때문에 마트를 세번이나 왕복...

암튼 실제로 만들어 보니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소스보다 더...




새우는 뭐 소금 후추 대충 간해서 물기 빼 놓고,

튀김옷은 전분/밀가루/물 = 3:1:3 정도에 계란 풀고 만들라고 되어 있었지만,

포인트는 전분.

전분을 좀 많이 넣고 나머진 대충 넣어 걸쭉하면 된다.



요거보단 좀 더 걸쭉하게...

튀길때 너무 옷을 많이 입히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어느정도 나오기 때문에...

(보통 좀 큰새우면 등에 칼집을 내서 갈라주면 좀 더 펴지고 좋은데 얘는 작아서 그냥...)



첨엔 그냥 대충 튀기고 나서 두번째에 노릇노릇 하도록 튀겨주면 오랫동안 바삭함.

한번 튀긴것하고는 질적으로 다르다.



하는김에 돈까스도 튀겨줌. (역시 돈까스는 튀겨야...)

돈까스도 두번 튀기니 다 먹을때까지 거의 과자같은 바삭함을 유지.



여러가지 넣을 수 있겠지만 대충 집에 있는걸로...

양파,당근,마늘.



기름두르고 볶아줌.

양파는 금방 물렁해지니까 맨 나중에...



원래는 두반장소스에 케찹하고 설탕 간장 식초로 만든다고 하는데,

간단하게 스위트칠리소스(핫칠리소스를 사고 싶었지만 애들때문에)랑 캐찹, 설탕으로 만들었다.

설탕은 뭐 넣지 않아도 될 정도로 칠리소스에 간이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만들 경우 칠리소스가 원래 신맛이 강해서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단점.

아무튼 맛을 보면서 만드는데 맛이 좀 쎄다 싶게 만들어야 나중에 간이 맞음.

그리고 칠리소스는 원래 걸쭉하니까 상관 없지만 두반장으로 할 경우엔 막판에 전분가루랑 물을 좀 넣어서 걸쭉하게 마무리 해 준다.



튀겨놓은 새우를 넣고 버무림.

아까 만든 양념으로 이만큼을 두 번 만들 수 있다.

양념이 적다싶게 놓고 새우를 집어넣어야  흥건하지 않게 됨.




맛은 생각지도 못하게 매우 훈늉.

다음엔 좀 큰 새우로 해 먹어보자.




2012/02/20 12:09 2012/02/20 12:09
깐쇼새우 :: 2012/02/20 12:09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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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큰 딸이 유치원을 졸업했다. (학교를 간다.)

늘 볼때마다 가식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이곳이지만,

엄마들은 밍크 아빠들은 정장차림이 유니폼인 이날, 아빠는 잠바차림으로 딸내미 멀찌감치 떨어져 앉아 사진이나 찍는다.

그래도 식순에 따라 곧잘 하는 애가 조금은 대견하달까...




졸업장 수여 (3년간 돈 내 주신 분들 먼저...)




개근상은 포옹서비스
(이것도 1,2,3년 따로 주는데 이건 엄마들 줘야 안되겠나...)



나와서 사진 한 장 찍자니까 빨리 놀이터에서 놀고 싶어서 표정 안좋은 이아리.



친구랑 찍는데 도윤 꼽사리.



아무튼 잘 모르는것 같지만 졸업이란거 첨 한거 축하한다고.








2012/02/20 11:42 2012/02/20 11:42
아리 유치원 졸업 :: 2012/02/20 11:42 bdb
  1. 빠다속에감자  2012/02/2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리 돌잔치 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들어간다니...^^

    세월 정말 빠르네요...학부형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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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있으면 안좋은 일이 따라오게 마련이고,

안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생기게 마련이다....





...라고 어떤 새끼가 뭘 근거로 씨부렸는지 모르겠지만,

위안의 몇마디 줏어듣고 진짜 안도해버리는것만큼 멍청하고 부질없는 말임에 틀림없다.




안되는 놈은 안되고,

되는 놈은 된다.



대체 뭘 근거로 세상이 평등하고 공평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결국 세상엔,

원인과

결과와

운이 있을 뿐.


희망사항을 무슨 근거있는 법칙인양 늘어놓지말자. 빡도니까.

2012/01/28 16:01 2012/01/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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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도 못가고 집에 갖혀 있는 주말은 꽤나 답답하다.

애들 데리고 나갈 생각에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어디한번 가볼까...란 생각에 찾아간 난지캠핑장.

겨울엔 어떨까..




와 여기다 차 대 보는거 처음임.

한 4팀정도 있었나...텐트도 한 4동정도...(그 좁은 싸이트에 랜드락도 치고 대단..)



여름에 2만원씩 받고 빌려주던 그늘막에 싸이드까지 다 치고 공짜.



이렇게 난로까지 설치완료되어 있음. (다 공짜. 입장료만 내면 됨.)



일단 장비는 뭐 차에 다 실려 있으니 장작 한 단 사서 불질시작.



애도 함 찍고.





쏘세지도 굽고 목살도 굽고...





젓가락도 없이 그냥 이렇게 집게로 집어서 먹여줬더니 한 팩이 금방 동이 나버렸...



코코아도 타서 먹어보고..



추울것 같아 코코아 먹이다가 온 김에 난로도 함 때 보자 싶어 장작 모두 난로에 투입.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확실하게 주변이 따뜻해진다. 꽤나 은은한 느낌이랄까..



주전자 물도 식지 않게 올려두고..



난로가 따뜻해서 좋은지 그 앞에만 있을라고...






뭐 사정상 술 없이 잠깐 다녀왔지만 이번 일요일에는 가서 한 잔 하리.






2012/01/12 16:57 2012/01/12 16:57
겨울난지 :: 2012/01/12 16:57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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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로 저어기 파주에 있는 캠핑장을 예약했다.

파주는 좀 가까운 줄 알고, 2박3일은 좀 여유로울 줄 알고,



짐을 그렇게 줄인다고 줄여도 많아.



석화 사러 노량진 들른 김에 성도수산 가서 회도 뜨고,



일산 킨택스 홈플러스 매장가서 장도 보고...(이미 열라 늦었...)



그래도 길은 안막히네. 산머루농원 도착.



근처에 뭐 가게도 변변하게 없는 시골구석.

그래도 처음와본 파쇄석은 맘에 든다.



마누라 열심히 텐트 꺼내고, 난 화장실 다녀오고..



이번에 새로 사서 들고간 프론트월. 베리굳 아이템.



이건 뭐 거의 절반이 텐트임.



텐트 하나만 있을때보다 뭔가 그럴듯 하지 않은가.



불도 막 피우고,



캐로신도 피워(?)보고



역시 장작이 잔뜩 있어야 맘이 편하다는...





배고픈 어린이들을 위해 급히 밥짓고 김치찌개 제작.

밥은 역시 코펠밥이 짱.



웰컴맥주도 한잔 하고...



완전 맛난 김치찌개



먹느라 정신 없음.

도윤이 이눔시키 빨리 나와서 밥 안먹어?



자다 깬 계란 매니아 이도윤을 위한 계란후라이



동생 밥먹는 동안 누나먼저 나와서 불놀이



석화구이 준비.



성도수산 모듬회(광어+감성돔+방어)



예술의 맛 석화구이.(구이는 이날 첨먹었...)




쏘세지 굽기 놀이중.



맛있는 홈플러스 바베큐용 쏘세지.



파쎄코 고구마구이



영하7도에 살얼음 얼어버린 맥주.



진정 예술의 맛 석화구이. 아 또먹고 싶네...



꽁치도 구워보자.



장갑으로 살 발라내니 무려 꽁치임에도 불구하고 뼈가 쏙쏙.



머리에 불켜고 핸드폰게임중.



마무리용 종이냄비 너구리라면




다음날 아침.

















라디오도 틀어주고...



멋지다 이눔시키.



간밤에 많이들 오셨구나.



화장실,개수대,샤워장 깨끗하긴 한데 온수가 별로 잘 안나옴. (용량부족?)



이게 벌써 작년...



간편하게 한다고 산 카레는 이미 간편하지 않아.



맛은 뭐 베리굿.



자 이제 튀김 준비.



시작하자마자 선수교체. 가스 참 많이도 쓴다..



늘 해왔던 새우튀김. 그러나 이제부터 넌 됐고..



마누라가 슬슬 장작불의 묘미를 알아가는 듯.



이게 레알임. 씨제이 군만두 튀김.



개인적으로 북촌손만두보다 훈늉함.



역시 빠질 수 없는 맥주 한잔.





마누라 불 잘 땐다.



좀 밝을때 시작하려고 한 고기타임.

헤드랜턴 낀 도윤이가 고기 익었는지 비춰주는 중.



애들은 밥먹고 들어가고,

최고의 삼겹살 불판 롯지 삼겹살 그릴에 삼겹,묵은지,콩나물무침 삼종세트



바베큐 체어 밑에 리틀썬 놔두면 혹한기도 버틸 듯.



우리텐트 야경



우리 싸이트



아주 저 안에서 따뜻한지 꼼짝도 안하고 불 지피심.



오징어 데칠까 하다가 그냥 굽자.



와 베리굿.



3way에 해물탕도 끓이고...
(첨엔 맛있었는데 자꾸 국물 불리려다 망해서 버렸...)



식은 오징어 리틀썬 마빡에 데우기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을 알리는 라듸오.

동네 소식을 여기 파주에 와서 라디오로 듣다니...



비록 이러고 있지만 사랑한다 마누라.



실내로 들어와 호롱불 보고 앉아서 마무리..



새해 아침.

뭐 일출 그딴건 원래 볼 생각도 없었고...



마누라가 어제 자기전부터 컨디션 난조. (아마도 맘고생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떡국을 맛나게 끓여줬다.



맛있다. 최근 먹어본 어느 떡국보다...



애들도 잘 먹....는 시늉. (이생키들 김 안먹고..)



슬슬 철수 준비....하는데 눈고오 이지랄.

애들은 좋아서 난리났고 나는 똥줄타 미치겠고...



어후 어쩔...



but 곧 눈이 그치고 해도 간간히 나 주셔서...감사합니다.



싹 치웠다.



우리 거의 꼴찌.


저 승용차 머리 위에 올린 루프백을 결국 사게 될 것 같아.

이제 이렇게 짐을 줄였는데도 어려운 테트리스를 벗어나고 싶네.



아... 또 언제 가나...(당분간 사정상..)





2012/01/03 13:41 2012/01/03 13:41
2011년 연말캠핑 :: 2012/01/03 13:41 bdb
  1. 테토  2012/01/1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다 좋겠다
    아후 떠나고 싶네
    올 여름에나 함께 하자 ㅠㅠ
  2. 난호  2012/01/15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열라 재밌겠어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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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식이라면 가족.

내가 부모라면 가정.








난 가정이 있는 사람.


오토오토200







2011/12/14 16:03 2011/12/14 16:03
가족과 가정. :: 2011/12/14 16:03 b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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